자가진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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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 메모리(페이징 파일) 설정 방법과 '가상 메모리 부족' 경고 해결

가상 메모리는 램이 부족할 때 디스크 일부를 메모리처럼 쓰는 페이징 파일입니다. 대부분은 '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'로 두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며, 부족 경고가 뜨면 이 설정과 C 드라이브 여유 공간부터 확인합니다.

빠른 해결 요약

  1. Win+R → sysdm.cpl → 고급 → 성능 설정
  2. 고급 탭 → 가상 메모리 변경
  3. '자동 관리' 체크 후 확인·재시작
  4. C 드라이브 여유 공간 확보

이런 증상일 때 보는 글입니다

  • '시스템의 가상 메모리가 부족합니다' 경고가 뜰 때
  • 게임·편집 프로그램이 메모리 부족으로 꺼질 때

해결 방법별 소요 시간·난이도·위험도

방법소요 시간난이도관리자 권한데이터·설정 위험
자동 관리로 되돌리기3분쉬움필요없음
직접 크기 지정5분보통필요낮음
공간 확보15분쉬움필요 없음낮음

소요 시간은 일반적인 PC 기준 예상치이며 장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목차
  1. 1단계: 가상 메모리 설정 열기
  2. 2단계: 자동 관리(권장)
  3. 3단계: 직접 지정해야 한다면
  4. 4단계: 디스크 공간
  5. 자주 묻는 질문

1단계: 가상 메모리 설정 열기

  1. Win+R → sysdm.cpl
  2. 고급 탭 → 성능의 설정
  3. 다시 고급 탭 → 가상 메모리의 변경

2단계: 자동 관리(권장)

'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'에 체크하고 확인 후 재시작합니다. 예전에 최적화 안내를 따라 크기를 작게 고정했거나 꺼 두었다면 이것만으로 경고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
3단계: 직접 지정해야 한다면

자동 관리 체크를 해제하고 드라이브 선택 → 사용자 지정 크기에 처음 크기와 최대 크기를 MB 단위로 입력한 뒤 '설정'을 누릅니다. 램이 적고 큰 작업을 한다면 최대 크기를 넉넉히 잡습니다. SSD에 두는 것이 HDD보다 빠릅니다.

주의 페이징 파일을 '없음'으로 끄면 램이 넉넉해 보여도 일부 프로그램이 오류로 꺼지거나, 블루스크린 덤프가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끄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.

4단계: 디스크 공간

페이징 파일은 디스크 공간을 쓰므로 C 드라이브가 꽉 차면 늘어나지 못해 경고가 납니다. C드라이브 공간 확보를 함께 진행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가상 메모리를 크게 하면 빨라지나요?

아니요. 디스크는 램보다 훨씬 느려서 부족함을 막아줄 뿐 속도를 높이진 않습니다. 자주 부족하면 램 증설이 답입니다.

다음으로 확인할 해결 가이드

원인을 모르겠다면 증상을 선택해 해당 가이드로 이동하는 IT 오류 자가진단을 이용해 보세요.

공식 참고 문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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